2009년 8월 20일 목요일

ASTON MARTIN(애스톤 마틴) 'One-77'의 아름다운 자태


애스톤 마틴 'One-77'은 마치 산호초의 주변을 유영하는 거대한 물고기 같다.
DBS보다 10㎝ 정도 낮아지고 한층 더 와이드해진 차체는, 수 많은 특징으로 굉장한 주행 능력을 예감시키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One-77은 부드러운 아름다움도 겸비하고 있다.
엔진룸을 보게 되면 숙련된 직공의 기술이 느껴질 뿐 아니라, 가죽으로 덮인 패널의 사이사이에 누비듯이 설치된 탄소 섬유 재질의 리어 서스펜션은 실로 아름답다.
내장에도 세밀한 장식으로 치장 되었는데, 흰색 분위기의 콘솔 패널 부분을 보면 모두 감탄하고 만다.

더 많은 사진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Monterey 2009, ASTON MARTIN 'One-77' Live 갤러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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