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의 튜너 Hennessey Performance Engineering(HPE)는 독자적인 슈퍼카를 제조한다고 발표한지 2년 만에 마침내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Hennessey Venom GT'의 데뷔를 밝혔다.
이 계획이 실질적으로 실행되는지에 대해 회의적이었지만, 어쨌든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던 듯 하다.


이전에 발표된 스펙과 이번 발표된 것을 비교하면 몇 가지 변경이 있다.
1225㎏에서 1089㎏로 경량화 된 차체에 Viper V10 트윈 터보가 아닌 'Hennessey V8'이 탑재된다.
또한 최고 출력은 1014㎰에서 1217㎰로 늘어나, 최고 속도는 시속 440㎞이 가능하게 했다.
최종 스펙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가까운 장래에 강렬하고 화려한 데뷔를 장식할 것이다.
성능은 어떨지 모르지만 스타일링은 너무 요란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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