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4일 금요일

'Hennessey Venom GT'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


미국 텍사스의 튜너 Hennessey Performance Engineering(HPE)는 독자적인 슈퍼카를 제조한다고 발표한지 2년 만에 마침내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Hennessey Venom GT'의 데뷔를 밝혔다.

이 계획이 실질적으로 실행되는지에 대해 회의적이었지만, 어쨌든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던 듯 하다.


이전에 발표된 스펙과 이번 발표된 것을 비교하면 몇 가지 변경이 있다.
1225㎏에서 1089㎏로 경량화 된 차체에 Viper V10 트윈 터보가 아닌 'Hennessey V8'이 탑재된다.
또한 최고 출력은 1014㎰에서 1217㎰로 늘어나, 최고 속도는 시속 440㎞이 가능하게 했다.

최종 스펙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가까운 장래에 강렬하고 화려한 데뷔를 장식할 것이다.

댓글 1개:

  1. 성능은 어떨지 모르지만 스타일링은 너무 요란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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